뉴스2026.04.16

루프트한자 조종사 파업 연장 … 항공화물 공급망 차질 고착화 우려

루프트한자 조종사 파업 연장 … 항공화물 공급망 차질 고착화 우려

아시아나항공이 4월 3일(금)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을 주 3회(수·금·일) 신규 취항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세르더헤이 이슈트반(Szerdahelyi István) 주한 헝가리 대사, 메드비지 이슈트반(Medvigy István) 주한 헝가리 문화원장, 김태성 인천국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부다페스트 항공편은 오후 12시 35분 인천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6시 5분 부다페스트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시간 오후 8시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1시 35분 인천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 규모(비즈니스 28석, 이코노미 283석)의 A350 항공기가 투입된다.

<운항 스케줄> 인천 → 부다페스트 구간 OZ547(3,5,7) 12:35/18:05 / A350

부다페스트 → 인천 구간 OZ548(3,5,7) 20:00/ 13:35 +1 / A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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